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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ility of Bees to Learn Math
- 수학을 배우는 벌의 능력

Words
Script
Translation
mathematics 수학
generate 생성하다, 창출하다
buzz 입소문, 화제
add 더하다 (cf. addition 더하기)
subtract 빼다 (cf. subtraction 빼기)
symbolize 상징하다
chamber 방, 실
be rewarded 보상을 받다
bitter
quinine 키니네, 기나나무 껍질에서 얻는 약물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CARL AZUZ, CNN 10 ANCHOR: Study involving bees and mathematics is generating some buzz, get it. Researchers at RMIT University in Australia say honeybees can be trained to add and subtract. What they did was put the insects into a Y shaped container and showed them blue or yellow shapes. The blue ones were supposed to symbolize addition, the yellow ones subtraction. Then the bees had a decision to make, if they were shown blue shades first they had to choose to fly to the chamber that displayed one more shape than they first saw. If they saw yellow shapes, they had to fly to the chamber that showed one fewer shape.

Correct decisions were rewarded with sugar water which they like and incorrect ones with bitter tasting quinine which they don`t. After 100 trials like this, the insects were tested without sugar water or quinine and scientists say they chose the correct chamber between 63 and 72 percent of the time. So they didn`t ace the exam but they reportedly did well enough to demonstrate they`d learned something. So what?

Well this probably won`t help the bees themselves but researchers say it helps scientists better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brain size and brain power. That is shows animals might have a better understanding of numbers than scientists thought and that the study could be used to help develop artificial intelligence by improving a system`s ability to learn faster.
칼 아주즈, CNN 10 진행자: 벌과 수학에 관련된 한 연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의 RMIT 대학의 연구원들에 따르면, 꿀벌들이 더하기와 빼기를 익힐 수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Y 모양의 용기에 이 곤충들을 넣은 다음, 파랑과 노랑으로 된 모양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파란색 모양은 더하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했고, 노란 모양은 빼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 다음 벌들이 결정을 하는 것인데, 벌들에게 파란 모양을 먼저 보여주면 그들은 그들이 처음 본 것보다 하나 더 많은 모양이 있는 방으로 날아갈 것을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이 노란 모양을 보면, 하나 더 적은 모양이 있는 방으로 날아가야 했습니다.

벌들이 정확히 판단하면 그 대가로 그들이 좋아하는 설탕물이 주어졌고, 오답인 경우에는 그들이 싫어하는 쓴 맛이 나는 키니네를 주었습니다. 이렇게 100번을 시도한 뒤, 곤충들을 설탕물과 키니네 없이 시험했는데, 연구자들은 63~72퍼센트 사이의 비율로 그들이 정확한 방을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그들이 A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들이 뭔가를 배웠다는 것을 증명할 만큼 충분히 잘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의미냐고요?

이 실험이 벌들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연구자들은 이것이 과학자들이 뇌의 크기와 두뇌 능력 간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이 실험은 동물들이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숫자를 더 잘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시스템의 학습 속도를 향상시켜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 데 본 연구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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