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u어학시험커리어캠퍼스전화영어e知인사전CNN 뉴스학점은행교원연수원잉글루 My서비스    로그인login
CNN
동영상뉴스 영어학습 올인올 통합사전
Today's Clip
Mount Agung Eruption Closes Bali's Main Airport
- 발리 주 공항 인근의 아궁화산 분출해

Words
Script
Translation
erupt 분출하다 (cf. eruption 분출)
evacuation 대피
dormant 잠복기의, 휴면의
spew 뿜어내다, 분출하다
ash
shelter 대피소
evacuate 대피하다
street vendor 노점상
volcanic activity 화산활동
unheard-of 금시초문의
(Pacific) Ring of Fire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
CARL AZUZ, CNN 10 ANCHOR: An erupting volcano in Indonesia has already forced the evacuation of 30,000 people. Authorities say 100,000 more need to get out of the danger zone. That`s our first story on CNN 10 this Wednesday.

Before Mount Agung on the Indonesian island of Bali started erupting last week, it had been dormant for more than 50 years. Its last eruption was in 1963. But though it spewed ash more than five miles in the air over the past few days, authorities are concerned that a larger eruption could happen soon.

So, Bali`s main airport has been shut down. Tens of thousands of people have headed to shelters and everyone within six miles of Mount Agung`s peak has been ordered to evacuate. Though government officials say many are staying in their homes to protect their gardens and their animals.

Besides the danger, though, there`s an economic effect to all of this. Bali is considered an Indonesian island paradise. Its biggest industry is tourism. Millions visit every year, many traveling over the Christmas and New Year holidays.

With thousands cancelling their vacations, international airlines, local businesses and street vendors could all lose money. One analyst says just having Bali`s main airport closed costs the island about $18 million every day.

The tourism industry has been hurt before by terrorist attacks and volcanic activity. The worst case scenario this time around, according to experts, is if Mount Agung erupts on and off for several months. That would hurt Bali and Indonesia as a whole.

But it`s not unheard-of on the Pacific Ring of Fire.
칼 아주즈, CNN 10 진행자: 인도네시아에서 화산 분출로 인해 3만 명의 사람들이 대피했습니다. 당국에서는 앞으로 10만 명이 더 이 위험 지역에 대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수요일 CNN 10의 첫 소식입니다.

50년이 넘게 휴화산 상태로 있었던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아궁화산이 지난 주부터 분출을 시작했습니다. 이 화산이 마지막으로 분출한 것은 1963년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화산이 지난 며칠 동안 5마일이 넘는 범위의 공기 중에 재를 뿜어낸 것입니다. 당국에서 곧 더 큰 분출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리의 주요 공항은 폐쇄되었습니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대피소로 향했으며 아궁화산의 정상에서 6마일 이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정부 당국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원과 애완동물들을 보호하느라 집에 계속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이 위험과 더불어, 이와 관련한 경제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낙원과 같은 섬입니다. 이 곳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는 관광입니다. 수백 만이 매년 방문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와 신년 연휴 동안에 (이 곳을) 여행합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휴가여행을 취소하면서 국제 항공사, 지역 사업체, 그리고 노점상들이 모두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발리의 주요 공항을 폐쇄한 것 하나만으로도 이 섬에서 매일 1,800만 달러의 손해가 난다고 말합니다.

관광업은 이전에도 테러 공격 및 화산 활동으로 타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궁화산이 수 개월에 걸쳐 분출을 하다가 멈추다가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발리와 인도네시아 (경제) 전체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지역이 (환태평양 지진대라고도 하는) 불의 고리 위에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 2014 Cable News Network. Turner Broadcasting System,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