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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Lands Rover on the Far Side of the Moon - Part 2
- 중국, 달 뒷면에 탐사선 착륙시켜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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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ly 역사적으로
lagged behind 뒤처진
national pride 국가적인 자랑거리
optimism 낙관주의
space station 우주정거장
potentially 잠재적으로
aging 오래된, 낡은
probe 탐사선
security concerns 보안상의 우려
military space force 우주군
competition 경쟁
gear up 준비를 갖추다
MATT RIVERS, CNN CORRESPONDENT: It`s a big step forward for China because historically its space program really lagged behind the U.S. and Russia but now it`s a huge point of national pride. So displays like this one here at the National Museum help inspire a sense of wonder and optimism amongst ordinary Chinese people that when it comes to space, anything is now possible. Kind of like the U.S. was back in the 60`s and 70`s. China has already launched two space stations and by 2022 hopes to launch another potentially capable of replacing the aging International Space Station.

A probe to Mars is set for launch in 2020 and in 2015 CNN got exclusive access to training facilities used by Chinese astronauts where we saw firsthand how China is planning to send more people into space. And it`s because of all that that some people wonder whether it will be China and not the United States that will dominate space exploration in the near future. The U.S. Congress bars NASA from working with China due to national security concerns and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s plan to create a military space force. The stage is set for competition in both the civilian and military arenas.

Trump has also directed NASA to return astronauts to the moon and they might not be alone. Between China`s Chang`e missions and its manned flight programs, many experts predict Beijing is gearing up to send its own astronauts to plant a Chinese flag on the moon as soon as possible.

Matt Rivers, CNN, Beijing.
맷 리버스, CNN 기자: 역사적으로 중국의 우주 프로그램은 미국과 러시아에 비해 많이 뒤처져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중국으로서는 아주 큰 진보인데, 이제 국가의 자부심 면에서 큰 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국립 박물관에 있는 이와 같은 전시품들은 일반 중국인들에게 우주에 관한 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경이로움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마치 60년대와 70년대의 미국과 같습니다. 중국은 이미 두 개의 우주정거장을 쏘아 올렸으며, 2022년까지는 오래된 국제 우주정거장을 대체할 잠재적인 가능성을 가진 다른 우주정거장을 발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화성 탐사선은 2020년에 발사할 예정인데, 2015년 CNN은 중국 우주비행사들이 사용하는
훈련장에 독점적으로 접근했으며, 중국에서 어떤 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우주로 보낼 계획을 하고 있는지를 최초로 목격한 바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이유로 인해, 가까운 미래에 우주 탐사를 주도할 나라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일부 생길 정도입니다. 의회에서는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행정부의 우주군 창설 계획으로 인해, NASA가 중국과 협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민간 분야와 군사 분야 모두에서 경쟁의 장이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NASA로 하여금 달로 우주비행사들을 다시 보내라고 지시했는데, 그들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창어 우주선이 임무 수행을 하고, 유인 우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중국 정부가 자국의 우주비행사들을 가능한 빨리 달에 보내 중국 국기를 꽂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망합니다.

베이징에서 CNN의 맷 리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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