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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Cuts Working Hours to 52 - Part 1
- 한국, 노동시간 주당 52시간으로 단축해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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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world factbook 월드 팩트북, CIA에서 만든 전세계 나라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
challenge 어려운 일
struggle with 고심하다, 허덕이다
productivity 생산성
limit 제한하다
be reduced to ~으로 줄이다
overtime 야근
get relief 구제를 받다, 걱정이 없어지다, 안심하다
indeed 정말, 확실히
log (출근부에) 기록하다
aim to ~할 것을 목표로 하다
workweek 1주당 노동시간
get back on one's feet 다시 자립하다
CARL AZUZ, CNN 10 ANCHOR: From South Florida to South Korea now. It`s one of the three countries where workers put in the longest hours. In fact, the CIA world factbook says that long working hours are a challenge to living in South Korea and that despite that, the country still struggle with low worker productivity.

That may be changing. For business with more than 300 employees, it used to be that the government limited their working time to 68 hours per week. That`s been reduced to 40 hours, plus up to 12 of overtime. Still, not everyone is getting relief.

ALEXANDRA FIELD, CNN CORRESPONDENT: South Korean workers are indeed logging a lot of hours. In 2017, the average worker logged 2,024.

The only places where people are working longer hours than South Korea are Mexico and Costa Rica. That`s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hich tracks working hours in 37 countries. But a new law aims to change that, limiting South Korea`s workweek to 52 hours, down from the maximum of 68.

“Because Korea had to quickly get back on his feet after the Korean War, a structure was created that forces workers to do a great amount. That structure became a culture.”
칼 아주즈, CNN 10 진행자: 이제 남부 플로리다에서 한국으로 가 보겠습니다. 이 나라는 노동자들이 가장 오랜 시간 노동을 하는 세 나라 중 한 곳입니다. 사실, CIA 월드 팩트북에 따르면 긴 노동시간은 한국에서 살아가는 데 힘든 점인데, 긴 노동시간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는 여전히 낮은 노동자 생산성으로 고심합니다.

이런 상황은 바뀔 지도 모릅니다. 300명 이상의 직원을 둔 사업장에 대해, 정부에서는 노동 시간을 주당 68시간으로 제한했었습니다. 이것이 40시간으로 줄어들었으며 12시간의 초과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모두가 (많은 노동시간으로부터) 구제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알렉산드라 필드, CNN 기자: 한국 노동자들은 사실 오랜 시간 일을 합니다. 2017년에 평균 노동 시간은 2,024시간입니다.

한국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는 노동자가 있는 곳은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뿐입니다. 이것은 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른 내용인데, 37개국의 노동시간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법안은 이를 변경할 작정인데, 한국의 주당 노동시간을 최대 68시간에서 줄여서 52시간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국전쟁 이후에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자립을 해야 해서, 노동자들이 아주 많은 양의 일을 하도록 강요 받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구조가 문화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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