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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and China
- 북한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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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 and teeth 입술과 이, 순치(唇齒)
staunch 확고한, 충실한
ally 동맹(국)
totalitarian state 전체주의 국가
in return 그 대가로
fray 약화되다, 신경이 곤두서다
assume power 권력을 잡다
military confrontation 군사 대치국면
restraint 자제, 규제
deliberately 고의적으로
provocative 자극적인, 도발하는
diplomacy 외교
front and center 가장 중요한 위치에
denuclearization 비핵화
intact 손상되지 않은, 온전한
alternative 대체의
unthinkable 생각할 수 없는
refugee 난민
walk away from 곁을 떠나다
ANDREW STEVENS, CNN CORRESPONDENT: It used to be said the relationship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was as close as lips and teeth. China has always been North Korea`s staunchest ally since Kim Jong-Un`s grandfather Kim Il-Sung established the totalitarian state back in 1948. It has provided economic life support, ideological backing and support for North Korea on the international stage. In return, communist North Korea has served Beijing as a buffer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saving China from the prospect of U.S. troops on its land border.

But the relationship has been fraying since Kim Jong-Un assumed power in 2011. He has repeatedly angered Beijing with nuclear bomb and ballistic missile tests that led to a dangerous potentially military confrontation with the United States. Beijing`s calls for restraint and dialogue were largely ignored by Kim. Indeed some of North Korea`s tests looked like they were deliberately provocative to Beijing but the recent frosty relations are starting to thaw.

Diplomacy is now front and cente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isolated Kim needs the support of Beijing and reportedly says he`s ready to put denuclearization on the table. His country has been hit hard by international sanctions and with more than 90 percent of North Koreans foreign trade including its lifeblood oil going through China. Kim needs their backing. For China, it wants to assert its role in any future negotiations on the Korean Peninsula.

Beijing`s bottom line remains denuclearization but it also wants to see Kim`s regime stay intact. The alternative is unthinkable. A collapse North Korea with millions of refugees flooding into the country or a reunified Korea with U.S. influence stretching right up to its border.

There`s too much at stake for either side to walk away from each other.
앤드류 스티븐스, CNN 기자: 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순치(唇齒)의 관계라고 할 정도로 가깝다고 언급되어 왔습니다. 중국은 김정은의 할아버지인 김일성이 1948년에 전체주의 국가를 건설한 이래로 항상 북한의 확고한 동맹이었습니다. 중국은 국제 무대에서 북한에 대해 경제적인 삶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이데올로기적인 후원과 지지를 보내 왔습니다. 그 대가로, 공산주의국가인 북한은 중국과 한국 간의 완충 역할을 하여, 중국이 국경에서 미군과 맞닥뜨리는 가능성을 덜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관계가 2011년에 김정은이 권력을 잡은 이후로 날카로워졌습니다. 그는 핵폭탄과 탄도 미사일 실험을 하면서 거듭해서 중국 정부를 화나게 했는데, 이런 행위들은 미국과의 위험한 잠재적 군사 대치국면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국 측의 자제 요청과 대화 요청은 대부분 김정은에 의해 무시 당했습니다. 실제로 북한의 실험 중 일부는 고의적으로 중국에게 도발적인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 냉랭한 관계가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외교는 이제 한반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고립된 김정은은 중국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데, 보도된 바로는 그는 비핵화를 협상 테이블에 올릴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나라는 국제적인 경제제재와, 그들의 생명선 역할을 하는 석유를 포함해 북한 대외무역의 90% 이상이 중국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김정은은 그들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중국으로서는, 한반도에서의 향후 그 어떤 협상에서도 역할을 확실히 하고 싶은 것입니다.

중국 정부는 기본적으로 비핵화를 지지하지만, 동시에 김정은 정권이 무고하기를 원합니다. 그 대안은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북한이 붕괴되면 중국으로 수백만 명의 피난민이 몰려들거나, 통일된 한반도와 미국이 그 영향력을 자국의 국경까지 뻗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측은 서로에게서 멀어지기에는 너무 많은 위험성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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